[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유비가 악플러와 허위사실 유포자를 상대로 법적 고소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이유비는 31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결심했다는 내용의 기사 전문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동안 이유비는 아버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또한 배우 견미리의 딸이라는 이유 만으로 원색적인 비난을 받아왔다. 결국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이유비는 악플러와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고소를 결정했다.
Advertisement
이유비 측은 "악플러와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고소를 결정했다. 오래 참아온 만큼 선처나 합의는 절대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비의 아버지 이모씨는 자본시장과 관련된 혐의로 2016년 기소됐으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