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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선더(1경주 4번·안토니오)=데뷔전을 치르는 신예 암말로써 강한 순발력을 바탕으로 앞선 공략이 가능하여 자력으로 우승 도전이 가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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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한센(7경주 5번·임기원)=데뷔전 여유있는 우승으로 승급한 마필로써 앞선 공략이 가능한 이번에도 최단거리 연승이 유력한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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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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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여제(6경주 8번·문세영): 기본적인 순발력과 함께 대폭적인 뒷심 보강이 이루어져 있어 앞선을 보내 놓고 한발이면 직전 놓친 우승도 가능한 전력이다.
티즈로즈(10경주 8번·다나카): 승급전 기대이하의 졸전을 벌였지만 상태 회복하고 단독선행도 가능한 편성을 만나서 초반 강공이면 우승도 가능한 전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