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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플라잉디스크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주관하고 후원하는 대한민국플라잉디스크연맹 김동진 회장과 강원도교육청 허남진 장학관에게 플라잉디스크와 학교스포츠클럽이 학생들에게 좋은 이유를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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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들이 파이를 주문해 먹고 그 받침대를 던지기 시작한 데서 유래한 플라잉디스크는 지금은 전세계 57개국 남녀노소가 즐기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됐다. 플라잉디스크의 매력은 모든 장애를 뛰어넘어 소통하는 특성에 있다. 공정한 페어플레이, 서로 협동하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종목인 만큼 어린 학생들에게도 교육적인 효과가 크다. 비행원리가 과학적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실습하면서 과학적인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 두뇌계발에도 굉장히 좋은 운동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IoT 기술기반 스마트 플라잉디스크' 문화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타깃에 최첨단 센서를 붙여 플라잉디스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향후 과학적인 전력분석은 물론 빙고게임, 실내게임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더 재미있게 플라잉디스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플라잉디스크는 원반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엔드존에서 원반을 캐치하면 득점이 되는 방식이다. 마치 럭비, 축구, 농구가 합쳐진 듯한 매우 역동적인 뉴스포츠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또래집단에서 치열한 경쟁보다는 서로 협업하고 배려하는 역량을 키웠으면 한다.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는 뛰어난 운동능력을 보유하지 않았더라도 친구와 협업만 할 수 있다면 충분히 연습을 통해 팀의 일원으로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학교에서의 활발한 스포츠 활동 참여 경험은 성인이 됐을 때 자연스럽게 생활체육 활동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춘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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