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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어깨가 탈구됐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정밀진단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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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은 지난 시즌에도 25경기밖에 뛰지 못했다. 고질적 부상 때문이다. 올 시즌도 좋지 않았다. 최근 갈비뼈 미세골절 증상을 안고 코트를 누볐다. 16경기에서 평균 27분39초를 뛰었다. 14.3득점, 4.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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