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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중 미성년자이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예외적으로 보호관찰소 교육 이수조건부 기소유예 등으로 처벌이 이루어졌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벌금 등으로 기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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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FA 시장에 나왔다. 그 사이 '버닝썬 사태'로 논란이 된 승리의 카톡방 여배우 루머에 휩싸여 곤욕을 치렀다. 결국 고준희는 지난 6월 법무법인 오킴스를 통해 악플러 12명을 적발, 고소했다. 또 지난 11월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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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배우 고준희 씨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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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 씨는 해당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이며 향후 악의적인 루머로 양산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 및 악플(각종 인터넷 게시글, SNS, 유튜브 및 이와 유사한 매체, 영상, 이에 따른 댓글 등 모두 포함)에 대해서는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의 민·형사상의 제반 조치를 모두 취할 예정입니다.
그 중 미성년자이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예외적으로 보호관찰소 교육 이수조건부 기소유예 등으로 처벌이 이루어졌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벌금 등으로 기소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에게 무분별하게 쏟아진 악플에 대해 선처없는 법률적 조치를 취했고, 앞으로도 악플러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강경한 법적 대응을 통해 당사의 소속 배우가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소속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