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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메이플스토리', '엘소드', '천애명월도', '클로저스', '테일즈위버', '메이플스토리M' 등 8개팀도 부스를 꾸려 관람객을 맞았다. 홍보실 직원들로 구성된 판교 벼룩시장팀이 만든 티셔츠 200장은 행사 시작 5시간 만에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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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고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넥슨포럼이 협업한 원데이클래스는 '엘소드'와 '메이플스토리' 아트토이 등 2차 창작 과정과 '클로저스' 김하루 성우와 함께 실제 게임 대사를 녹음하는 체험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일 오후 5시에는 넥슨1994홀에서는 마지막 순서로 음악인 하림이 예술감독을 맡은 네코제의 밤이 개최됐다. 이날 무대에 선 마더바이브, 메디아루나, 두번째달 등은 '카트라이더' 등 게임에 사용된 테마곡을 다양한 장르로 변주한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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