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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 전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 등장한 홍종현은 "신기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건강하게 지내고 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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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종현은 "입대를 앞두고 가장 마지막으로 김우빈을 만났다"면서 "김우빈은 복귀를 앞두고 있고, 나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어서 오랜만에 만나 서로 격려했다. 걱정과 응원을 많이 해줬다"면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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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은 "오늘 드디어 입대를 하게 됐다. 늦게 간 만큼 더 열심히, 건강히 잘하고 올테니까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얼마 후에 다시 만나자"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홍종현은 지난 2007년 패션쇼 모델로 데뷔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쌍화점', '위험한 상견례2', '다시, 봄'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전우치', '마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왕은 사랑한다', '절대그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출연해 '한태주'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