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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마 하는 마음에 회사에 열애설 확인 전화가 많이 갔냐고 물었는데 많이 왔다더라. 연인처럼 느껴진다는 기사 문구가 열애설로 번졌다. 사귀지도 않았는데 차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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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열애설에 빅원 소속사 VMC 측은 "빅원과 양팡은 콘텐츠를 몇 번 찍으면서 친분을 쌓은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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