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출신 배우 전혜빈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2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에는 최측근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혜빈과 예비신랑은 지인을 통해 만나 1년 여 동안 교제하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걸그룹 luv 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논스톱', '상두야 학교 가자', '마녀유희', '왕과 나',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캐리어를 끄는 여자', '조작', '라이프 온 마스', '왜그래 풍상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했다. 현재 TV CHOSUN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