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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호날두는 발롱도르가 열린 시각 이탈리아 리그의 최고 선수로 상을 받았다. 그의 위대한 라이벌인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로 등극하는 것과 동시에 열린 시상식이다. 호날두도 같은 날 세리에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호날두는 밀라노에서 다른 트로피를 들었기에, 프랑스에서 열린 발롱도르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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