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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규리는 김수미를 보자마자 반가워 하며 직접그린 첫 작품 민화를 선물했다. 김수미는 김규리의 최애 음식인 잡채를 특별히 준비. 김규리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사람들이 먹고 싶은 것이 있냐고 물어보면 엄마가 해준 잡채가 떠오른다며 잡채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규리는 "정말 밥 한끼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엄마의 한끼 한끼가 지금의 건강한 나를 만들어 준거였다"라며 어머니에 대해 추억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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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림, 독서, 운동 등 취미 부자인 김규리는 그 중에서도 항상 하는 것은 사색. 복잡한 마음을 정리할땐 일기를 쓴다고 하자 김수미도 김규리의 말에 공감했다. 자신의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가족과 연기였다"라며 가장 행복했던 곳이 촬영장 이여서 그 후 영화 '가면'을 선택해 다시 연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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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규리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김규리 이고 싶다. 나는 나이면 될 것 같다"며 자신의 대한 용기를 선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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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 된 김규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대중들과 만날 수 있는 예능에도 틈틈히 출연 중. DJ, 홍보대사, 예능 등 활동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어 앞으로 김규리의 행보에 더욱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