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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역인 김진표 의원과 추미애 의원이 후보로 거론됨에 따라 두 사람의 내년 총선 불출마가 확실시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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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장점은 혁역 의원이라는 점이다. 국회인사청문회가 동료인 의원들에게는 유난히 휴했다는 점에서 청와대 역시 이점을 고려한 인선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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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은 판사출신으로 문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 시절 당대표를 지냈다. 당대표까지 지낸 인사가 장관으로 가는 건 격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제기됐지만 조국 사태 이후 흔들리는 검찰개혁에 힘을 싣기에는 최적의 인사라는 평도 나온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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