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의 외야수 김재현(32)이 7일 오후 4시 인천시 중구에 위치한 그랜드호텔 웨딩의전당에서 발레리나 출신인 신부 박서영(32)씨와 화촉을 밝힌다.
Advertisement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인천시 연수구에 신혼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재현은 "힘든 시기에 항상 옆에서 지켜준 신부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