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25·스페인)이 2019시즌 유러피언 골프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욘 람은 4일(한국시각) 미디어 패널로 구성된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선수 투표인단의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디오픈 우승자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2위에 올랐다. 세계 랭킹 3위 람은 올해 유러피언투어 3승을 기록했다. 아일랜드오픈, 스페인오픈,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을 석권하며 맹활약 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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