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지훈이 가수 컴백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박지훈의 미니2집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지훈은 "앨범 활동을 빨리 하고 싶었다. '360'으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 팬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앨범에 0도, 180도, 360도가 있다. 맑고 순수함은 0도, 청춘은 180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은 360도다. 내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4일 오후 6시 '360'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