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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앨범 활동을 빨리 하고 싶었다. '360'으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 팬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앨범에 0도, 180도, 360도가 있다. 맑고 순수함은 0도, 청춘은 180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은 360도다. 내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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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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