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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참담한 심정이다. 12월 3일 배우 차인하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 지금까지 차인하를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 소식에 애통한 마음 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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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분들이 원치 않고 있다. 너그러운 양해와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저희가 사랑하는 차인하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 말씀드린다"고 재차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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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전해진 차인하의 비보에 팬들 역시 충격을 받았다. 특히 차인하는 사망 전날인 지난 2일에도 자신의 SNS에 "다들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던 터라 더욱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또한 차인하가 SNS 프로필에 남긴 '잠시 머무는 이방인의 기록'이라는 글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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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