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 MAMA'에서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음악 시상식인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AMA)'가 진행됐다.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은 6년째 'MAMA'와 함께한 소감으로 "6년째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은 멤버 진의 생일로, 진은 케이크 모자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진은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제 생일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시니까 너무 행복하고 좋은 것 같다. 아미 여러분 사랑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레드카펫 현장에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멤버들은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신 룸펜스 감독님이 저희랑 오래했는데 계속 역대급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스탭분들이 챙겨주셔서 잘 찍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미 여러분들이 예쁘게 봐주셔서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