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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은 6년째 'MAMA'와 함께한 소감으로 "6년째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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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탄소년단은 레드카펫 현장에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멤버들은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신 룸펜스 감독님이 저희랑 오래했는데 계속 역대급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스탭분들이 챙겨주셔서 잘 찍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미 여러분들이 예쁘게 봐주셔서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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