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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보검은 '2019 MAMA'로 등장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MAMA' 호스트로 나서게 된 박보검은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3개 국어 인사를 전해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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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올해 'MAMA' 최초로 돔에서 최대 규모의 공연이 펼쳐진다고 하는데, 이 큰 공간에서 빚어지는 음악 에너지가 어떨지 궁금하다"며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그려내는 새로운 차원이 올해 콘셉트"라고 'MAMA'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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