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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문 '미러'는 6점과 함께 '맨유가 손흥민을 향해 가는 공급선과 그의 위협적인 플레이를 차단했다. 조용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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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의 올드 트라포드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선 맨유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멀티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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