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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무려 35년 만에 배출된 포수 타격왕이다. 올 시즌 118경기에서 20홈런, 68타점과 함께 0.354의 고타율로 데뷔 후 첫 리딩히터에 올랐다. 1984년 이만수(삼성 라이온즈) 이후 역대 두 번째 포수 타격왕. 역대 최고 몸값의 이적 FA 양의지의 공-수 맹활약 속에 NC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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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타자는 키움 히어로즈 홈런왕 박병호, 올해의 투수는 두산 베어스 다승왕 조쉬 린드블럼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감독은 통합 우승에 빛나는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 올해의 신인은 SK 와이번스 구원왕 하재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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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포츠서울 올해의상 시상식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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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타자=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올해의 감독=김태형(두산 베어스)
올해의 신인=하재훈(SK 와이번스)
올해의 기록=양현종(KIA 타이거즈)
올해의 성취=배제성(KT 위즈)
올해의 수비=정수빈(두산 베어스)
올해의 선행=안영명(한화 이글스)
올해의 코치=박흥식(KIA 타이거즈)
올해의 프런트=LG 트윈스
올해의 특별상=한선태(LG 트윈스)
올해의 유소년=홍순천(대구 북구 유소년 감독)
올해의 아마추어=김철기(영동대 감독)
올해의 공로상=김경문(야구대표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