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준은 김유지와 함께 평소 절친한 사이인 이관희의 경기를 보기 위해 농구 경기장으로 향했다.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정준은 "강아지같다", "귀엽다"고 마음을 여과없이 드러내며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그러던 중 정준은 "뽀뽀"라고 먼저 말했고, 김유지 역시 익숙한 듯 망설이지 않고 입술에 뽀뽀를 했다. 상황을 지켜보던 MC들은 "예고라도 좀 해라"라며 일동 경악했다.
Advertisement
정준은 "공개 데이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만난 시간은 짧은데 깊이와 책임감은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보다 크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안 느껴본 감정을 계속 느낀다. 이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에게 공개 연애라는 두려움이다. 근데 진짜 신기한 게 처음 만난 날 모든 걱정이 사라지더라"며 ""내 사람을 만나니까 공개해도 두렵지 않다. 부끄럽지 않고, 솔직하다. 공개연애가 두렵지가 않더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