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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0대 때부터 작곡을 시작해 400여곡을 작사, 작곡하고, '아직도 못다 한 사랑'과 '여인'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불세출의 뮤지션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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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고인은 재활을 이어가며 최근까지 고향 인천에서 라이브 공간을 열고 음악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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