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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이 안방에서 번리를 맞이한다. 토트넘은 현재 승점 20점(5승5무5패)로 리그 8위에 위치해 있다. 번리는 승점 18점(5승3무7패)로 리그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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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이번 시즌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무리뉴 감독 체제 이후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반대로 번리는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이 안방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살린다면, 번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한 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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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 원정을 떠나는 레스터시티의 승리 예상(67.09%)은 EPL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양팀의 무승부 예상과 애스턴빌라의 승리 예상은 각각 18.65%와 14.2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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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애스턴빌라는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1대2로 패한 것을 포함하여 최근 7경기에서 2승1무4패의 부진에 빠져있다. 특별한 이변이 없다면, 레스터시티가 원정경기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와 레알소시에다드 무난한 승리 거둘 것으로 예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리그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세비야가 오사수나를 물리칠 것이라는 예상이 63.55%를 차지했다. 양팀의 무승부 예상은 21.15%를 기록했고, 리그 9위에 위치해 있는 오사수나의 승리 예상은 15.30%로 가장 낮았다.
원정에서 바야돌리드(리그 15위)를 만나는 레알소시에다드(4위)도 58.48%를 기록하며 승리 가능성을 높였다. 양팀의 무승부 예상과 바야돌리드의 승리 예상은 각각 25.35%와 16.17%로 집계됐다. 알라베스(18.60%)를 만나는 그라나다 역시 57.22%의 투표율을 얻어 우세한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승무패 42회차는 7일 오후 9시 2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