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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과 만나기를 너무나 기대해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또한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배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나는 여전히 배고프고 무리뉴 감독과 함께 해 내가 더 발전할 것이다. 무리뉴 감독과 같은 사람과 일하는 것은 큰 영광"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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