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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조병규와 함께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 나는 후배 남자 연기자들과 식사를 잘 하는 편이다. 고민 들어주는 걸 좋아한다. 주변 동료가 편해야 그 기운이 연기하기에 좋다. 주변 사람들이 무서우면 위축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시언은 "전 형이 무서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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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궁민은 함께 드라마를 찍는 조병규에게 "이게 몇 번째 작품이냐"고 물었고, 조병규는 "스무 살부터 단편, 독립 영화를 찍어 64번째 작품이다. 그때는 기억이 별로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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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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