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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후보곡인 EXO의 'Obsession'은 자신을 향한 지독한 집착의 어둠 속 존재로부터 벗어나려는 의지를 표현한 중독적인 힙합 댄스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무게감 있는 동작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포인트 안무로 구성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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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러 가수들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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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도 이날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360'은 박지훈을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와 이에 대한 그의 자신감 넘치는 감정선을 담아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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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의 타이틀곡 '워너비'는 내가 아닌 어떤 대상, 혹은 내면의 또 다른 자아가 되고 싶어하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
이밖에도 1TEAM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Make This'는 'Break' 따위 없이 불타는 무대를 만들어보겠다는 1TEAM의 야심찬 포부를 담은 곡으로, 갓세븐, 뉴이스트, 아스트로 등 국내 아이돌 그룹의 안무 디렉팅에 참여한 IK(아이케이)가 안무를 맡아 1TEAM만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 'FIRE'라는 가사에 맞춰 손으로 불꽃을 표현한 안무인 '불꽃춤'과 자켓을 펄럭이거나 쓸어 넘기는 '자켓춤'을 안무에 더해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JxR는 '엘리먼트'를 최초로 공개했다. '엘리먼트'는 한 여자를 사랑하는 두 남자의 진정성을 담은 곡이다. 두 멤버가 작사했다. 신스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렌디한 퓨처 팝 장르로 중독성 있는 후크와 백진의 강렬한 목소리 그리고 유리의 중저음 보이스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또 AOA는 이날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날 보러 와요'는 AOA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AOA 멤버들의 몽환적인 음색이 서정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TEAM, AOA, BVNDIT (밴디트), CIX, EXO, JxR, OnlyOneOf, Steady, 골든차일드, 네이처(NATURE), 뉴키드, 리미트리스, 박준호 (PULLIK), 박지훈, 세정, 스윗소로우, 아스트로(ASTRO), 올리(ORLY), 우주소녀, 이준영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