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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은 미 MLS LA갤럭시 커리어를 접고 이탈리아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AC밀란 복귀 얘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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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는 겁쟁이. 철학자"(즐라탄은 과르디올라 감독과 FC바르셀로나에서 한 시즌을 같이했지만 잘 맞지 않았다. 그는 과르디올라 감독을 겁쟁이 또는 철학자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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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독특하다. 마치 그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하는 것 같다"(즐라탄은 메시와 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했다. 그는 메시에게 존경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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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구보는 걸로 돌아가라"(즐라탄이 LA갤럭시를 떠나면서 SNS에 남긴 말이다)
"페로제도 선수들은 성가시다. 우는 아이 같다"(즐라탄이 스웨덴 국가대표 시절 밀집 수비를 펼친 페로제도와 상대한 후 남긴 말이다)
"나는 무리뉴를 위해 나가서 살인까지 할 수 있다"(즐라탄은 인터밀란과 맨유에서 조세 무리뉴 감독과 같이 했다. 그는 현재 토트넘 사령탑인 무리뉴 감독에게 헌신하겠다는 표현을 이렇게 했다)
"나는 피아트 사이에서 페라리다"(즐라탄이 MLS에서 뛸 때 자신의 상황을 표현한 것이다)
"내가 10년 전에 미국에 도착했다면 지금 미국의 대통령이 됐을 것이다"(즐라탄이 LA갤럭시에서 뛸 때 허세를 부린 것이다)
"내가 없는 월드컵은 예전 같지 않다"(즐라탄은 스웨덴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아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때 이런 표현을 남겼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