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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설아는 문태랑과 김치를 담그던 중 "나 떨려. 너한테. 이러고만 있어도. 나도 너한테 떨린다고. 나 왜 이러는 걸까"라고 고백했다. 문태랑은 눈 감은 설아의 이마에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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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도진우(오민석 분)는 황급히 자리를 빠져나가 사무실로 향했다. 도진우는 이전에 설아가 했던 말을 되짚으며 분노했고 실의의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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