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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은 올해 1~11월 무려 12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이마트 과일 매출 1위에 포도가 올라서도록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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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프리미엄 과일 열풍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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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과보다 과육 조직이 좁아 산소 투입이 어려워 갈변 속도가 느린 것이 장점이다. 좁은 조직 특성상 일반 사과보다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당도도 평균 15브릭스 이상으로 일반 사과의 평균 12브릭스보다 월등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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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프리미엄 딸기인 장희딸기는 일반 딸기보다 길쭉한 품종으로 당도가 높고 색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지난 11월 말부터 막걸리로 재배한 프리미엄 감귤을 선보였다. 당도가 12브릭스 이상으로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감도 처음으로 프리미엄 상품이 출시됐다. 14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단감을 선별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자신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가심비'가 유행하면서 당도가 높고 희귀한 프리미엄 과일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