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S는 "슬리피가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고 회사에 부탁해 회사가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했던 거주지다. 위 거주지는 단 한번도 단전이나 단수가 됐던 적이 없다. 여러 개의 숙소를 관리하다 보니 가끔 공과금이 연체되거나 고지서가 온 적은 있지만 단 한번도 단전이나 단수가 된 적 없다. 악의적으로 기사를 보도한 특정 매체와 악의적인 거짓말을 주장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슬리피 관련 당사의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Advertisement
최근 언론과 방송으로 밝힌 슬리피의 주장이 거짓임을 말씀드립니다.
Advertisement
첫 번째 자료는 한국전력공사의 공문이고 두 번째 자료는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사실확인서 입니다.
하지만 슬리피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보도한 특정 매체로 인해 그 보도를 보신 분들은 슬리피의 거짓주장을 사실로 받아드렸을 것입니다. 전화 한 통이면 알 수 있는 내용을 확인절차 없이 보도를 하신 것에 대해 굉장히 불쾌한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또한 사실이 아닌 것을 그 누구보다 해당 거주지에 살았던 슬리피가 잘 알면서 매체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최근까지 계속 하였던 것에 대해 이는 악질적인 허위사실이며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회사입장에서는 여러 개의 숙소를 관리를 하다 보니 가끔 공과금이 연체가 되어서 지급이 되고 고지서가 온 경우가 있었지만 단 한번도 단전, 단수 된 적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또한 악의적으로 기사를 보도한 특정 매체와 악의적인 거짓말을 주장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번 좋지 못한 기사로 인사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