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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과 함께 감독상 트로피를 두고 겨루게 된 감독은 '1917'의 샘 멘데스 감독, '조커'의 토드 필립스 감독, '아이리시맨'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다. 각본상 후보에는 '기생충'과 함께 '결혼 이야기'와 '아이리시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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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폐막한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은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미국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비평가협회에서 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골든글로브 후보에까지 오르며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노미네이트 기대를 넘어, 최우수 작품상 및 감독상 등 주요 부문 노미네이트까지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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