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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손꼽히는 두 사람은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투샷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솔지는 임원희와의 닮은꼴 논란(?)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황당했다. 듣다 보니 익숙해지더라"며 유쾌하게 대답했고, 이에 두 사람은 얼굴 바꾸기 어플로 다정하게 셀카까지 찍으며 마치 남매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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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원희는 솔지에게 일 대 일 맞춤 과외를 받으며 기술을 습득했지만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실력에 맥을 못 추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호신술을 직접 배우는 과정에서 머리채가 붙잡히는 등 굴욕적(?)인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 임원희는 그 와중에도 솔지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등 매너가 넘치는 모습으로 다정다감한 '친오빠미(美)'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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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의 도전 끝에 결국 제대로 된 공격에 성공한 임원희는 연신 땀을 뻘뻘 흘리며 지친 기색을 역력하게 드러냈지만, 그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솔지와 마주 보고 선 임원희가 "이렇게 마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하자 솔지는 "서로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라고 받아치며 다시 한번 유쾌한 남매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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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임원희의 활약은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