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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고통과 영광'의 안토니오 반데라스, '다이앤'(켄트 존스 감독) 메리 케이 플레이스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영예를 안았으며 '허슬러'(로렌 스카파리아 감독) 제니퍼 로페즈가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각본상과 외국어 영화상은 각각 결혼 이야기(노아 바움백 감독)와 '고통과 영광'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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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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