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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경호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본 사안 관련 팬분들의 적극 제보를 부탁드린다"면서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안전 확보를 위한 최선의 조치를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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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서 자신과 나연이 교제중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나연을 스토킹하는 듯한 영상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날 그는 "한국에 도착했다. 나연이랑 빨리 얘기(설명)해야한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말하는가 하면, "20분 전에 JYP센터에 왔는데 나연이 오늘 여기에 없다고 한다. 내일 다시 와보겠다" 등의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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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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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안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 팬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며,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안전 확보를 위한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