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OA 찬미가 "아이돌이다보니 노후가 걱정"이라고 자신의 고민을 밝혔다.
오는 10일 방송될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게스트로 출연한 찬미가 이같이 말하며 어린 나이에 데뷔해 프리랜서로서 살아보니 이런 고민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찬미는 노후 대비를 위해 은행을 방문해 자산관리사의 상담을 받았다. 상담 받던 중 찬미는 은퇴 시기를 고려했을 때 노후자금으로 월 187만 원을 30년 간 꼬박 저축해야 한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그는 한 달 용돈 50만원으로 생활한다고 공개했고, 치타는 찬미에게 '짠미'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이어 찬미는 자연스럽게 무지출데이를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찬미의 일상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 만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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