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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년팬은 토트넘이 5대0으로 대승한 경기 도중 인종차별건으로 즉각 퇴출당했다. 정확히 어떤 발언을 한 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입성 이후 여러 번 당했던 '동양인 비하'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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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12초-80m 단독 돌파로 번리 수비수 8명을 제치고 득점하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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