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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라보는 아버지 호날두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찼다. 호날두는 트로피를 들고 있는 자기 아들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뒤 '나는 자랑스러운 아빠'라고 직접 글을 쓰기도 했다. 호날두는 과거 여러 인터뷰에서 "아들이 나와 같은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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