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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구단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시즌 관중 증가의 비결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홈경기 행사 기획'이라고 밝혔다. 창단년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온 안산은 올 시즌 총 381회의 기록을 달성하며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 또한 후반기 홈경기에서 '태국 데이', '패밀리 데이', '생생도시 안산 시민의 날' 등 지역적 특색을 살린 테마를 정하고,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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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지역 축구인으로 잔뼈가 굵은 이종걸 안산 단장은 "창단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스킨십하며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2017시즌 창단년도부터 매년 평균 관중이 늘고 있다. 구단 직원들과 선수들의 진심어린 마음이 시민들에게 다가간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안산 시민들이 우리 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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