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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라의 트레이드가 발표되기 전까지 레인저스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두고 '교통정리'를 시도했다. 이 와중에 미국 격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와 지역 일간지 '댈러스 모닝 뉴스'에서 각각 레인저스 전담으로 활동 중인 크리스 헤일릭, 에반 그랜트 기자는 최근 추신수가 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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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랜트 기자는 11일 '댈러스 모닝 뉴스'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레인저스가 마자라를 트레이드하며 콜 칼훈(32)을 붙박이 좌익수로, 조이 갈로(26)를 붙박이 우익수로, 추신수를 지명타자(DH)로 꾸준히 중용할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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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인저스는 마자리 트레이드 외에는 올겨울 카일 깁슨(32), 조던 라일스(29)를 차례로 영입하며 선발투수진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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