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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현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교에 가지 못한 선수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챌린저스파크에는 운동장 및 실내 연습장, 웨이트장이 잘 돼있다.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인 만큼, 프로에 대한 열망이 있다면 이곳에서 1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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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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