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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민정은 올리브·tvN 예능 '달팽이 호텔'을 통해 이경규와 인연을 맺은바, 이경규는 김민정을 향해 "내가 연락하는 유일한 여배우다. 유일한 규라인이다. 결혼할 때 '주례를 해주겠다'며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민정 역시 "이경규 선배가 이번 특집에 오라고 했다. 사실 하와이랑 우리나라가 역사적으로 인연이 깊다.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남 이야기 같지 않더라.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고(故) 앙드레김 패션쇼 당시 처음 하와이에 왔다. 제대로 즐기는건 이번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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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하와이 카할라에서의 한끼 도전에 나선 김민정은 이경규와 함께 한인을 찾아 나섰다. 쉽지 않았던 동포 찾기 끝에 추수 감사절(Thanksgiving Day) 파티를 즐기고 있는 한인을 만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값진 한끼를 성공했다. 김민정은 처음 만나는 한인들과도 친근하게 다가가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맛있는 칠면조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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