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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구단과 오재원의 에이전트는 총 3차례 만났다. 한국시리즈가 끝나고 한달 가까이 시간이 흐른 후 첫 만남을 가졌고, 최근 2번 더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11일에 3번째 만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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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2월 중순인만큼 급할 것은 없다. 서로 시간을 더 가져도 된다. 두산과 오재원은 각자의 입장을 더 정리한 후 결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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