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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9건의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한국마사회는 1차 실무심사와 외부위원이 포함된 2차 심사를 통해 7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정범(30)씨는 "공모전을 통해 경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불법경마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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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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