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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스타일(2경주 5번·유승완)=기본적인 순발력을 바탕으로 앞선 공략이 가능한 마필로써 뒤도 더욱 보강된 모습이기에 첫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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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러스(11경주 10번·안토니오)=상대적 부중은 부담이나 앞선이 강하지 않은 편성에서 또 다시 추입 타이밍만 잡으면 자력으로 우승 도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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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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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런(6경주 8번·이 혁)=상대적인 부중의 불리함이 있지만 최적의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이번에는 자력으로 우승 가능한 전력이다.
글로벌캡틴(11경주 5번·유승완)=늘어난 부중은 불리하나 앞선 경합 필연인 편성에서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직전 놓친 우승도 자력으로 가능한 전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