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14일
심플스타일(2경주 5번·유승완)=기본적인 순발력을 바탕으로 앞선 공략이 가능한 마필로써 뒤도 더욱 보강된 모습이기에 첫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하다.
백상(6경주 2번·유승완)=폐출혈 이후에 상태 호전세 뚜렷한 마필로써 초반 앞선 전개 가능한 이번에는 자력으로 다시금 우승까지 도전 가능하다.
타우러스(11경주 10번·안토니오)=상대적 부중은 부담이나 앞선이 강하지 않은 편성에서 또 다시 추입 타이밍만 잡으면 자력으로 우승 도전이 가능하다.
크레이지팩터(13경주 8번·김동수)=3착 승급마로써 대폭적인 감량의 이점과 함께 앞선 공략이 가능한 이번에는 자력으로 다시금 우승 도전도 가능하다.
◇15일
머니시장(2경주 3번·이현종)=데뷔전 무리한 전개 속에서 입상했던 마필인데, 단독 선행이 보장된 이번에는 자력으로 우승 도전 가능하다.
머스탱런(6경주 8번·이 혁)=상대적인 부중의 불리함이 있지만 최적의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이번에는 자력으로 우승 가능한 전력이다.
주먹도끼(8경주 1번·김용근)=폐출혈 이후에 상태 호전세 뚜렷한 마필로써 내측에서 먼저 움직임이 가능한 이번에는 자력으로 우승 도전 가능하다.
글로벌캡틴(11경주 5번·유승완)=늘어난 부중은 불리하나 앞선 경합 필연인 편성에서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직전 놓친 우승도 자력으로 가능한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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