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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통산 4367안타를 기록한 이치로는 지난 3월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현역 은퇴했다. 현재 시애틀 회장 특별보좌역 직함을 갖고 있는 그는 최근 사회인야구 경기에 출전하는 등 여전히 야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하지만 긴 현역 생활을 보내면서 일선 지도자 못지 않은 나이가 된 그가 새롭게 현장 코치로 나설 지에 대한 의견은 엇갈렸다. 이에 대해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이치로는 올 여름부터 학생야구협회 측에 연수 참가 의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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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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