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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ART 박성준은 많은 사랑을 받다가 사라진 이유를 묻자 "2집 때 폭력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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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김민수는 "난 성준이 곁에 오래 있어서 확실히 알고 있다. 성준이가 안 그랬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다시 3집을 같이 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근데 2002년 월드컵이 이슈가 되면서 앨범이 묻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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