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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는 1라운드에서 우수한 피지컬을 앞세워 필거를 몰아붙였다. 라운드 중반에는 필거를 그라운드에 메치며 마운트 포지션을 잡고 파운딩을 퍼붓기도 했다. 2라운드에서 필거가 그라운드 서브미션으로 반격에 나섰지만, 체력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 결국 심판진은 전원일치로 나베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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