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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는 "우리는 함께 고민하고 함께 결정하고 함께 버텨내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우리에게 좋은 사람이다. 선수들은 모두 그 사실을 알고 있고, 솔샤르 감독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감독이 우리의 최선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우리의 믿음과 우리의 '엣지'를 되살려놓았다"면서 "맨유의 '엣지'란 팬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끈끈함"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언제나 승점 3점을 위해 끝까지 싸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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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을 향한 신뢰와 감사는 확고했다. 페레이라는 "그는 우리에게 엄청난 존재다. 만약 그가 없었다면 나도 이 클럽에 없었을 것이다. 감사하게 생각할 일"이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내게 믿음을 줬고, 내 잠재력을 믿어줬다. 그런 믿음 속에서 경기를 할수록 더 편안해지고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내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고 느낀다. 그래서 아주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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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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