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목할 점은 조현우의 골키퍼 투입이다. 벤투 감독은 홍콩과의 1차전에서는 구성윤에게 골문을 맡겼지만, 이날 중국전에는 보다 경험이 풍부한 조현우를 신임했다. 이어 홍콩전에 골을 넣은 나상호와 황인범이 연속으로 선발 출격한 점도 눈에 띈다. 특히 이정협을 원톱으로 내세워 중국의 골문을 여는 특명을 맡겼다.
Advertisement
부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