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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전반 8분만에 골을 넣었다. 왼쪽에서 손흥민이 슈팅을 때렸다. 파트리시오 골키퍼가 이 슛을 쳐냈다. 이를 잡은 루카스 모우라가 볼을 잡고 그대로 치고 들어갔다. 상대를 흔든 뒤 골문 앞으로 다가가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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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토트넘은 36분 다이어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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